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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EEZ Secures 5th First-Place Trophy for Latest Hit "Adrena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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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lobally recognized group ATEEZ has reached a new milestone with their latest track, "Adrenaline." On February 20, 2026, the group was officially named the weekly winner on one of South Korea’s most prominent music programs. Quick Summary ATEEZ earned their fifth overall victory for "Adrenaline" on the KBS music program "Music Bank." Despite the show not airing a live episode this week, the winner was determined through the program’s official chart data. The group secured the top spot with a commanding lead, scoring over 10,000 points. What Happened According to the official website of KBS 2TV’s "Music Bank," ATEEZ took home the first-place trophy for the third week of February. The music show did not broadcast a new episode on February 20, but the weekly rankings—known as the K-Chart—were still updated based on performance data collected from February 9 to February 15. ATEEZ achieved a total of 10,307 points , placing them well ahead of thei...

[Korean Recipe] Creamy Pine Nut Porridge (Jatjuk) - A Comforting Korean Clas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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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tjuk (잣죽) is a traditional Korean porridge known for its incredibly creamy texture and delicate nutty flavor. It’s the ultimate healing food in Korea—gentle enough for those feeling under the weather, yet luxurious enough to be a special breakfast treat on a chilly morning. Rich & Nutritious: Packed with healthy fats and protein from high-quality pine nuts, making it a great energy booster. Gentle on the Stomach: The finely ground rice makes it very easy to digest and comforting to eat. Quick & Simple: Once the rice is soaked, it takes only about 20 minutes to cook into a silky, smooth porridge. Ingredients Serves: 4 | Prep time: 10 mins (+ soaking) | Cook time: 20 mins 1 cup short grain rice (soaked for at least 1 hour) 1 cup pine nuts (you can use 1/2 or 2/3 cup for a milder flavor) 3 cups water Salt to taste Optional: 1 dried jujube (daechu) or extra pine nuts for garnish Step-by-Step Prepare the Base: Rinse the rice and soak it in water for at least 1 hour, then drai...

[한식 레시피] 고소함의 끝판왕, 아침 식사로 좋은 영양 만점 잣죽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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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아침이나 기운 없는 날, 속을 부드럽게 달래주는 영양 가득한 잣죽 어떠세요? 잣죽은 예로부터 한국에서 귀한 보양식으로 꼽혔는데요. 잣의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이 풍부해 에너지를 돋우는 데 최고입니다. 3줄 요약 잣과 쌀의 1:1 황금 비율로 극강의 고소함과 부드러운 크림 같은 질감을 살렸습니다. 잣의 효소 때문에 죽이 삭는(묽어지는) 현상을 방지하는 조리 비법을 공개합니다. 소화가 잘 되어 환자 회복식은 물론 아이들 간식으로도 안성맞춤인 건강 메뉴입니다. 재료 (4인분 기준) 불린 쌀: 1컵 (맵쌀 사용) 잣: 1컵 (진한 맛을 위해 쌀과 1:1 비율 권장, 취향에 따라 1/2컵으로 조절 가능) 물: 3컵 소금: 약간 (취향껏 조절) 고명(선택): 대추 또는 잣 몇 알 조리 순서 쌀을 깨끗이 씻어 최소 1시간 이상 충분히 불린 뒤 물기를 뺍니다. 잣은 마른 팬에 약불로 3~4분간 살짝 볶아 풍미를 살립니다. (태우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믹서기에 불린 쌀, 볶은 잣, 그리고 물 2컵을 넣고 우유처럼 고운 액체가 될 때까지 약 30초 이상 곱게 갑니다. 냄비에 간 재료를 붓고, 남은 물 1컵으로 믹서기에 남은 찌꺼기를 헹궈서 마저 붓습니다. 중불 에서 바닥이 눌어붙지 않도록 계속 저어주며 약 6분간 끓입니다. 처음에는 덩어리가 지다가 점차 걸쭉해집니다. 농도가 생기면 약불 로 줄이고 15분 이상 더 끓입니다. 충분히 끓여야 나중에 죽이 묽어지지 않습니다. 먹기 직전에 소금을 넣어 간을 맞춥니다. 실패 줄이는 팁 죽이 묽어지는 이유: 잣의 효소가 쌀의 전분을 분해하기 때문입니다. 이를 방지하려면 20분 이상 충분히 가열 하여 효소를 활성화하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간 맞추기 주의사항: 소금은 반드시 먹기 직전에 넣으세요. 미리 간을 해서 보관하면 죽이 금방 삭아서 물처럼 변합니다. 보관 및 재가열: 냉장고에서 4~5일 보관 가능하며 냉동 보관도 가능합니다. 다시 데울 때는 팔팔 끓이지 말고 뜨거워질 정도만 데워야 농도가 유지됩니다.

산속 고립 4시간, 생명을 구한 아이폰의 한 줄기 빛: 레이크 타호 눈사태 구조 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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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문턱에서 전해진 메시지, 위성 SOS가 만든 기적 미국 캘리포니아의 유명 스키 지역인 레이크 타호(Lake Tahoe) 인근에서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갑작스러운 눈사태로 인해 스키어 6명이 고립된 것인데요. 휴대전화 신호조차 잡히지 않는 절망적인 상황이었지만, 그들에게는 마지막 희망인 아이폰의 '위성 경유 긴급 구조 요청(Emergency SOS via Satellite)' 기능이 있었습니다. 4시간의 사투, 기술이 생명줄이 되다 뉴욕타임즈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 사고를 당한 스키어들은 통신망(Cellular)이나 와이파이가 전혀 작동하지 않는 지역에 갇혔습니다. 하지만 아이폰 14 이후 모델에 탑재된 위성 통신 기능을 통해 네바다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과 연락이 닿을 수 있었습니다. 지속적인 소통: 구조 대원 중 한 명은 현장 가이드와 약 4시간 동안 위성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정확한 위치와 상황 정보를 업데이트했습니다. 정밀한 구조 작업: 캘리포니아 비상 서비스국(OES)의 돈 오키프는 "위성 통신 덕분에 어떤 구조 방식이 허용될지 조정하고 실시간 정보를 전달받을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무료로 제공되는 생명권: 현재 애플은 아이폰 14 이상 사용자 및 애플워치 울트라 3 사용자에게 이 기능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미 수많은 생명을 구한 검증된 기술 아이폰의 위성 SOS 기능은 이번 레이크 타호 사건뿐만 아니라, 오지의 교통사고, 산불 현장 등 통신 사각지대에서 발생하는 위급 상황에서 그 가치를 입증해왔습니다. 현재 미국, 일본, 영국, 캐나다 등 여러 국가에서 서비스 중이며, 기술적 한계를 넘어선 '안전의 대명사'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코니버스의 인사이트: 테크 기업이 '안전'에 집착하는 이유 이번 소식은 단순한 미담을 넘어 IT 업계에 중요한 메시지를 던집니다. 하드웨어 스펙 경쟁이 한계에 다다른 지금, 애플은 '사용자의 생명을 보호하는 기술' 을 강...

[긴급진단] 북한 ‘최대 정치행사’ 제9차 노동당 대회 개막, 한반도 리스크의 향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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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코니버스입니다. 오늘은 한반도의 지정학적 정세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바로 북한의 최대 정치 행사인 '조선노동당 제9차 대회' 가 2월 19일부로 정식 개막했다는 소식입니다. 핵심 요약 정치적 상징성: 북한의 국정 운영 방향을 결정하는 최상위 의사결정 기구로, 김정은 체제의 권력 공고화를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전략 발표 기대: 새로운 경제 발전 5개년 계획이나 대남·대미 외교 전략의 변화가 포함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시장 영향성: 한반도의 긴장 수위 변화에 따라 국내 증시(K-디스카운트) 및 외환 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북한 제9차 노동당 대회, 왜 중요한가? 북한에서 '노동당 대회'는 단순히 당원들이 모이는 회의가 아닙니다. 국가의 헌법보다 상위에 있는 당의 노선을 정립하는 행사로, 향후 몇 년간 북한이 나아갈 길을 선포하는 자리죠. 특히 이번 9차 대회는 글로벌 정세가 급변하는 시점에 열려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당 대회에서는 당 규약 개정, 중앙지도기관 선거, 그리고 국가 경제 발전 계획 등이 발표됩니다. 만약 이번 대회에서 강력한 국방력 강화나 핵 전력 고도화를 언급한다면 한반도의 긴장감은 더욱 고조될 수밖에 없습니다. 반면, 민생 안정을 위한 파격적인 경제 개방이나 대화 제스처가 나온다면 시장에는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할 것입니다. 인사이트: 우리 경제에 미칠 영향은? 경제 블로거로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지점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1. 지정학적 리스크와 증시 변동성: 북한의 메시지가 공격적일 경우, 이른바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심화하며 외국인 자금 유출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방산 관련주의 변동성을 예의주시해야 합니다. 2. 환율 및 금리 시장의 민감도: 한반도 긴장 고조는 안전 자산인 달러 수요를 높여 원/달러 환율 상승 요인이 됩니다. 이는 수입 물가 상승으로 이어져 인플레이션 압박을 줄 수 있습니다. 3. 남...

&TEAM Sets Asia Ablaze: Global Dates Revealed for 2026 Tour "BLAZE THE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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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Summary &TEAM has officially announced the itinerary for their highly anticipated 2026 concert tour, "BLAZE THE WAY." The tour is set to kick off in May 2026 , starting with various locations across Japan before heading to international stops. The group will visit five major Asian cities outside of Japan: Taipei, Incheon, Hong Kong, Bangkok, and Singapore. What Happened On February 19, 2026, the global boy group &TEAM thrilled fans by releasing the official schedule for their upcoming tour, "BLAZE THE WAY." Following their successful previous activities, this tour marks a significant expansion of their live performance footprint in the Asian market. The journey begins in Japan this May, where the group maintains a massive domestic fanbase. Shortly after, they will embark on an international leg that includes Incheon (South Korea) , Taipei , Hong Kong , Bangkok , and Singapore . While specific venue names and ticketing details are expected to follow i...

LX Hausys Showcases Premium Surfaces at KBIS 2026, Eyeing North American Expan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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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Hausys Targets US Luxury Market with High-End Engineered Stone LX Hausys participated in the KBIS 2026 in Florida, North America's largest trade show for the kitchen and bath industry, to boost its global market share. The company highlighted its premium surface brands, including VIATERA engineered stone and HIMACS acrylic solid surface, focusing on sophisticated aesthetics and durability. This strategic move aims to capture the growing demand for luxury housing materials in the U.S. as the firm seeks growth outside the saturated Korean domestic market. What Happened LX Hausys , a major player in the construction and interior materials sector, announced its participation in the Kitchen & Bath Industry Show (KBIS) 2026 held in Florida. As the largest event of its kind in North America, KBIS serves as a critical platform for companies looking to break into the lucrative U.S. housing and renovation market. During the event, LX Hausys showcased a diverse 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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