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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간의 투박한 발명품에서 금메달의 상징으로: 최가온을 지탱한 '버튼(Burton)'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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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스노보드의 신성, 최가온과 그녀의 보드 최근 대한민국 스노보드 국가대표 최가온 선수가 세계적인 무대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전 국민에게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화려한 공중 회전 뒤에는 그녀의 발을 든든하게 지탱해 준 장비, 그리고 그 장비를 만든 한 남자의 집념이 숨어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오늘은 스노보드의 전설적인 브랜드 '버튼(Burton)' 과 창업자 제이크 버튼 카펜터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 핵심 요약 대한민국 스노보드 천재 최가온 선수의 금메달 행진 뒤에는 글로벌 브랜드 '버튼'의 기술력이 있었습니다. 버튼 스노보드는 1977년 창업자 제이크 버튼이 헛간에서 만든 조잡한 발명품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취미를 넘어 하나의 스포츠 산업을 개척한 버튼의 사례는 기업가 정신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 헛간에서 시작된 무모한 도전 지금은 전 세계 스노보드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버튼이지만, 그 시작은 초라했습니다. 창업자 제이크 버튼 카펜터(Jake Burton Carpenter) 는 1970년대 후반, 뉴욕의 한 헛간에서 밤낮없이 목재를 깎고 다듬었습니다. 당시 '스너퍼(Snurfer)'라 불리던 조잡한 눈썰매에 바인딩(발을 고정하는 장치)을 달아 조종성을 높이려 했던 그의 시도는 주변 사람들로부터 '너저분한 발명품'이라는 비웃음을 사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당시 스키장에서는 위험하다는 이유로 스노보드의 출입을 금지했지만, 제이크 버튼은 전국의 스키장을 돌며 스노보드의 안전성과 즐거움을 설득했습니다. 장비를 파는 것을 넘어, '스노보딩'이라는 새로운 문화를 직접 만들어낸 것입니다. 💡 코니버스의 인사이트: 브랜드가 문화를 만들 때 발생하는 가치 버튼의 성공 사례는 단순한 제조 기업의 성공을 넘어 우리에게 중요한 경제적 통찰을 줍니다. 첫째, '카테고리 킬러'의 힘: 버튼은 존재하지 않던 스노보드라는 카테고리를 스스...

핀테크 거물 '피겨(Figure)'의 보안 침공, 블록체인 기반 금융도 예외는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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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의 성벽이 무너진 순간: 피겨(Figure) 데이터 유출 사고 발생 안녕하세요, IT와 테크의 흐름을 읽어주는 코니버스입니다. 오늘은 핀테크 업계, 특히 블록체인 기반 대출 시장의 선두주자인 피겨(Figure Technology) 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보안 사고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혁신적인 기술력을 자랑하던 기업도 결국 '사람'이라는 가장 취약한 보안 연결고리를 통해 침입을 허용하고 말았습니다. 핵심 요약 유출 경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사회공학적(Social Engineering) 공격으로 계정이 탈취되어 내부 파일이 유출되었습니다. 피해 규모: 해킹 그룹 'ShinyHunters'가 약 2.5GB 분량의 고객 데이터(이름, 주소, 생년월일, 전화번호 등)를 탈취 및 공개했습니다. 연쇄 피해: 이번 공격은 단일 기업을 넘어 Okta 사용자들을 겨냥한 대규모 해킹 캠페인의 일환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한 직원이 사회공학적 기법에 속아 계정 권한을 넘겨주면서 시작되었습니다. 해커들은 이를 통해 "한정된 수의 파일"을 다운로드했다고 하지만, 해킹 그룹 ShinyHunters 의 주장은 훨씬 대담합니다. 그들은 피겨 측이 랜섬웨어 지불을 거부하자 다크웹에 2.5GB에 달하는 고객 정보를 공개해 버렸습니다. 여기에는 고객의 이름, 자택 주소, 생년월일 등 민감한 개인정보가 포함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Okta를 노린 거대한 그림자 더욱 우려스러운 점은 이번 사건이 피겨 한 곳만을 타겟팅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해커들은 Okta(싱글 사인온 제공업체) 를 사용하는 고객들을 광범위하게 노렸으며, 하버드 대학교와 펜실베이니아 대학교(UPenn) 역시 같은 캠페인의 희생양이 되었습니다. 이는 기업의 개별 보안 시스템만큼이나 공급망 보안과 통합 인증 관리의 중요성이 얼마나 큰지를 다시 한번 일깨워줍니다. 코니버스의 인사이트: 기술은 높지만, 보안은 '사람'에서...

애플 iOS 26 점유율 공식 발표! '리퀴드 글래스' 디자인의 호불호가 갈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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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성적표로 보는 애플 생태계의 현주소 안녕하세요, 테크 블로거 코니버스입니다. 매년 애플은 새로운 운영체제를 출시한 뒤, 전 세계 아이폰과 아이패드 사용자들이 얼마나 빠르게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받아들이고 있는지 그 성적표를 공개하곤 하죠. 이번에 드디어 iOS 26 과 iPadOS 26 의 공식 채택률 데이터가 발표되었습니다. 핵심 요약 보급률 수치: 최근 4년 내 출시된 아이폰의 74%, 전체 아이폰의 66%가 iOS 26을 사용 중입니다. 전작 대비 둔화: iOS 18이 더 짧은 기간 내에 76%를 기록했던 것에 비해 보급 속도가 눈에 띄게 느려졌습니다. 주요 원인: 파격적인 변화를 시도한 "리퀴드 글래스(Liquid Glass)" 디자인에 대한 사용자들의 신중한 태도가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iOS 26, 왜 이전보다 느리게 퍼지고 있을까? 애플이 공개한 이번 수치는 2026년 2월 12일 앱스토어에서 거래된 기기들을 기준으로 산정되었습니다. 수치상으로는 iOS 26이 전체 아이폰의 66%를 점유하고 있어 꽤 높아 보이지만, 작년 iOS 18의 데이터와 비교해보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iOS 18은 출시 127일 만에 최근 기기 기준 76%를 달성했으나, iOS 26은 출시 후 150일이 지났음에도 74%에 머물렀습니다. 업데이트 가능 기간이 약 3주나 더 길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점유율은 더 낮은 상황입니다. 업계에서는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인 '리퀴드 글래스' 디자인을 그 원인으로 꼽고 있습니다. 지나치게 파격적인 UI 변화에 사용자들이 거부감을 느끼거나, 기존의 익숙한 경험을 유지하려는 심리가 작용했다는 분석입니다. 아이패드의 경우도 비슷합니다. 최근 기기의 66%, 전체 기기의 57%가 iPadOS 26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 역시 전작 대비 증가폭이 크지 않아 디자인 혁신에 따른 과도기를 겪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코니버스의 인사이트: 디자인 혁신과 시장의 피드백 이번 iOS 26의 점유율 데이터...

밀라노 금빛 질주 뒤에 숨겨진 '로드매니저 아빠'의 눈물과 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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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금메달, 그 뒤에 숨겨진 부녀의 감동 드라마 안녕하세요, 코니버스입니다. 오늘은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 들려온 가슴 뭉클한 소식을 전해드리려 합니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대한민국의 최가온 선수가 극적인 역전승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하지만 이 금메달이 더욱 빛나는 이유는 시상식 직후, 딸이 아빠의 목에 메달을 걸어주며 나눈 눈물겨운 대화 때문이었습니다. 직장까지 그만두고 딸의 '로드매니저'가 된 아버지 최가온 선수의 아버지 최인영 씨는 평범한 직장인이었지만, 딸이 스노보드 선수의 길을 걷기로 결심하자 과감히 사표를 던졌습니다. 딸의 꿈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스스로 '로드매니저'를 자청한 것이죠. 훈련장 이동부터 컨디션 관리, 그리고 기술적인 조언까지 아버지는 딸의 가장 가까운 파트너이자 멘토였습니다. 위기의 순간: 1차 시기에서 림에 걸려 넘어지며 부상 트라우마가 겹친 상황. 아버지의 한마디: "포기하지 마, 네 작은 기술이라도 보여줄 수 있다면 충분해." 극적인 반전: 아빠의 진심 어린 조언에 다시 일어선 최가온은 3차 시기에서 완벽한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금메달 확정 후 아버지는 딸에게 "미안해"라고 말했습니다. 딸의 고생을 곁에서 지켜본 부모의 미안함이었겠죠. 이에 딸은 "아냐 아빠, 내가 미안해"라며 화답했습니다. 이 짧은 대화 속에 그동안 두 사람이 함께 견뎌온 인고의 시간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습니다. 인사이트: 스포츠 유망주 육성과 '가족 매니지먼트'의 경제학 이번 최가온 선수의 금메달은 단순히 한 개인의 성취를 넘어 경제적, 사회적으로 몇 가지 중요한 시사점을 던져줍니다. 1. 개인화된 매니지먼트 시스템의 효율성: 과거 국가 주도의 엘리트 체육에서 벗어나, 가족이 중심이 된 고도로 밀착된 매니지먼트 시스템이 비인기 종목에서 얼마나 강력한 성과를 낼 수 있는지 증명했습니다. 이는 선수의 심리적 안정과 기술적 집중...

Roku의 화려한 부활! 흑자 전환과 함께 '스트리밍 번들' 카드를 꺼내든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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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쿠(Roku), 8,050만 달러 순이익 기록하며 시장을 놀라게 하다 안녕하세요, IT/테크 전문 블로거 코니버스 입니다. 오늘은 북미 스트리밍 플랫폼의 강자, 로쿠(Roku)의 놀라운 실적 발표와 함께 그들이 준비 중인 새로운 전략에 대해 깊이 있게 살펴보겠습니다. 핵심 요약 놀라운 실적: 로쿠가 2025년 4분기 기준 8,050만 달러(약 1,000억 원 이상)의 순이익을 달성하며 강력한 수익성을 입증했습니다. 새로운 카드: 단순한 플랫폼 제공을 넘어, 여러 OTT 서비스를 하나로 묶는 '스트리밍 번들(Streaming Bundles)' 출시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전략적 변화: 하드웨어 판매 중심에서 벗어나 구독 관리 및 서비스 통합을 통한 '수익 극대화' 단계로 진입했습니다. 파편화된 OTT 시장, 로쿠가 '구원투수'로 나선다 최근 몇 년간 스트리밍 시장은 넷플릭스, 디즈니+, 애플TV+ 등 수많은 서비스로 쪼개지며 이용자들에게 '구독 피로도'를 안겨주었습니다. 로쿠는 바로 이 지점을 공략합니다. 이번 실적 발표에서 로쿠가 강조한 것은 단순히 기기를 많이 팔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번들링(Bundling)' 입니다. 로쿠가 구상하는 스트리밍 번들은 사용자가 여러 OTT를 개별적으로 결제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주고, 플랫폼 안에서 일괄 관리하며 할인 혜택까지 제공하는 형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로쿠를 단순한 TV OS가 아닌, 스트리밍 생태계의 '관문(Gateway)'이자 '최종 관리자'로 격상시키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수익성 개선을 위한 집요한 노력 로쿠의 이번 4분기 흑자는 의미가 큽니다. 그동안 로쿠는 광고 시장 위축과 하드웨어 경쟁 심화로 수익성 우려를 받아왔으나, 이번 8,050만 달러의 순이익은 로쿠의 플랫폼 비즈니스가 본궤도에 올랐음을 보여줍니다. 이제 로쿠는 성장을 넘어 '돈을 버는 기업'으로서의 체질 개선을 완...

아이폰과 맥 유저라면 필수! 생산성을 2배 높여주는 '텍스트 대치' 완벽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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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위의 마법, 텍스트 대치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IT/테크의 모든 것을 전하는 코니버스입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로 메시지를 보낼 때, 제멋대로 바뀌는 자동 수정 기능 때문에 짜증 났던 경험 다들 있으시죠? 애플의 자동 완성은 때로 우리의 의도와는 다르게 작동해 소통을 방해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를 역으로 이용해 타이핑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여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바로 '텍스트 대치(Text Replacement)' 입니다. 이 기능을 사용하면 긴 이메일 주소, 복잡한 집 주소, 혹은 자주 쓰는 비즈니스 인사말을 단 몇 글자의 단축어만으로 순식간에 입력할 수 있습니다. 핵심 요약 아이폰과 맥의 '텍스트 대치'를 통해 긴 문장을 단축어로 빠르게 입력할 수 있습니다. 설정은 간단하지만, 반복적인 타이핑 시간을 줄여주는 강력한 생산성 도구입니다. iCloud를 통해 모든 애플 기기에서 단축어가 실시간으로 동기화됩니다. 아이폰 & 아이패드에서 설정하는 방법 지금 바로 여러분의 아이폰에서 나만의 단축어를 만들어보세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설정 앱을 실행합니다. 일반 ➝ 키보드 메뉴로 들어갑니다. 텍스트 대치 를 선택합니다. 오른쪽 상단의 플러스(+) 버튼을 누릅니다. 문구 필드에는 전체 문장(예: 서울특별시 강남구...)을 입력하고, 단축어 필드에는 이를 호출할 짧은 글자(예: 'ㅈㅅ')를 입력합니다. 저장 을 누르면 끝! 맥(Mac)에서 설정하는 방법 (macOS Ventura 이후) 맥북이나 아이맥에서도 동일하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특히 업무용으로 맥을 사용하신다면 더더욱 필수입니다. 화면 왼쪽 상단의  로고 를 클릭하고 시스템 설정 을 선택합니다. 사이드바에서 키보드 메뉴를 선택합니다. 텍스트 입력 섹션에서 텍스트 대치... 버튼을 클릭합니다. + 버튼을 눌러 새로운 대치 항목을 추가합니다. '대치' 열에는 단축어를, '다음 문구로' 열에는 전체 문장...

2025년 유니콘 등극 K-벤처, 4곳 중 3곳이 AI 기업? 대한민국 벤처 지형이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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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와 비즈니스 트렌드를 읽어주는 '코니버스'입니다. 오늘은 대한민국 스타트업 생태계의 지각변동을 알리는 아주 뜨거운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최근 중소벤처기업부에서 발표한 2025년 유니콘 기업 현황에 따르면, 작년 한 해 동안 새롭게 기업가치 1조 원을 돌파한 기업들이 우리 경제의 미래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 2025년 신규 유니콘 핵심 요약 압도적인 AI 비중: 신규 유니콘 4개사 중 리벨리온, 퓨리오사AI, 갤럭시코퍼레이션 등 3곳이 AI 관련 기업으로 나타났습니다. 딥테크의 부상: 서비스 중심의 플랫폼을 넘어 AI 반도체(NPU)와 같은 고난도 기술 기반의 '딥테크' 기업들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벤처투자 회복세: 지난해 신규 벤처투자 금액은 13.6조 원을 기록하며 역대 두 번째 규모로 성장, 투자 심리가 되살아나고 있음을 입증했습니다. 🚀 AI 반도체부터 K-뷰티까지, 유니콘 4인방 면면을 보니 이번에 유니콘 대열에 합류한 기업들은 각 분야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고 있습니다. 특히 리벨리온 과 퓨리오사AI 의 행보가 눈부십니다. 두 기업 모두 고성능 AI 반도체인 NPU(신경망처리장치)를 설계하는 팹리스 기업으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수요를 충족시키며 막대한 투자 유치에 성공했습니다. 리벨리온은 삼성과 Arm 등으로부터 가치를 인정받았고, 퓨리오사AI는 2세대 NPU 양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죠.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 의 등장도 흥미롭습니다. 지드래곤의 소속사로도 잘 알려져 있지만, 본질은 AI 기술을 엔터테인먼트에 내재화한 기술 기업입니다. 고인이 된 연예인을 AI 아바타로 구현하거나 생성형 AI를 활용한 뮤직비디오 제작 등 메타버스와 AI의 결합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기술 열풍 속에서도 비나우 는 K-뷰티의 위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넘버즈인', '퓌'와 같은 브랜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며 뷰티 업계의 새로운 유니콘으로 당당히 이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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