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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SN Celebrates 10th Anniversary with Special Single "Bloom H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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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Summary The girl group WJSN is releasing a special single titled "Bloom Hour" to celebrate their 10th anniversary since debut. The song is a dedicated message to their fans, symbolizing the beautiful moments they have shared over the past decade. The track will be available on major music platforms starting February 25 at 6 p.m. KST. What Happened On February 21, STARSHIP Entertainment officially announced that the group WJSN will mark their 10th anniversary with a meaningful new song. The digital single, titled "Bloom Hour," is described as a tribute to the growth and time the group has spent with their supporters. According to the agency, the title represents the metaphorical "blossoming" of shared memories. This release follows a period where members have been focusing on individual projects, including acting and variety shows. The announcement has generated excitement as it brings the group together for a significant milestone in their career....

[Korean Recipe] Kkakdugi (Cubed Radish Kimchi): The Crunchy, Easy Banchan for Begin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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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 love the satisfying crunch of a good side dish, Kkakdugi (Cubed Radish Kimchi) is about to become your favorite refrigerator staple. Unlike cabbage kimchi, which can feel intimidating for beginners, kkakdugi is incredibly straightforward to prep and yields a refreshing, spicy, and slightly sweet result that pairs perfectly with any Korean meal. Ultimate Crunch: Made with Korean mu (radish), this kimchi stays crisp much longer than leafy greens. Beginner-Friendly: No complicated layering of leaves—just cube, salt, and mix! The Perfect Soup Companion: It is the classic partner for hot soups like Seolleongtang (ox bone soup) or Galbitang (short rib soup). Ingredients Servings: Makes about 1 gallon container 5.5 lbs Korean radish (mu) 3 tbsp Korean coarse sea salt (adjust if using finer salt) 3-4 scallions, cut into 1-inch lengths The Seasoning: 1/2 cup Gochugaru (Korean red chili pepper flakes) 2 tbsp Fish sauce (Myulchiaekjeot) 3 tbsp Salted fermented shrimp (Saeujeot), mince...

[한식 레시피] 아삭하고 시원한 밥도둑, 초간단 깍두기 황금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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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한국인의 식탁에서 빠질 수 없는 아삭한 매력의 주인공, 깍두기 레시피를 준비했습니다. 설렁탕이나 갈비탕 같은 따뜻한 국물 요리에 깍두기 한 점이면 밥 한 공기 뚝딱이죠? 복잡해 보이지만 생각보다 정말 간단한 깍두기 만들기, 지금 바로 시작해볼게요! 3줄 요약 제철 무의 단맛과 아삭함을 살린 실패 없는 레시피입니다. 풀을 쑤는 번거로운 과정 없이도 깊은 감칠맛을 낼 수 있습니다. 실온에서 적당히 숙성하면 국물 요리와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합니다. 재료 (약 2.5kg 기준) 메인 재료: 무 2.5kg(큰 것 2~3개), 천일염(굵은 소금) 3큰술, 쪽파 3~4대 양념 재료: 고춧가루 1/2컵, 멸치액젓 2큰술, 새우젓 3큰술, 다진 마늘 3큰술, 다진 생강 1작은술, 설탕 1큰술 선택 사항: 배 또는 사과 1/2개, 찬밥 2큰술 (함께 갈아서 넣으면 풍미가 살아납니다) 조리 순서 무 손질하기: 무는 깨끗이 씻어 2~2.5cm 크기의 정육면체 모양으로 깍둑썰기합니다. 껍질은 지저분한 부분만 제거하고 그대로 사용해야 더 아삭합니다. 무 절이기: 썰어둔 무에 천일염 3큰술을 뿌려 잘 섞은 뒤 1시간 정도 절입니다. 20분마다 한 번씩 뒤섞어주세요. 물기 빼기: 절여진 무에서 나온 물은 버립니다. 중요: 무를 물에 절대 헹구지 마세요! 헹구면 무의 맛있는 성분이 빠져나갑니다. 색 입히기: 물기를 뺀 무에 고춧가루를 먼저 넣고 고루 버무려 붉은 색을 미리 입혀줍니다. 양념 넣기: 액젓, 새우젓, 마늘, 생강, 설탕(혹은 갈아둔 과일/밥)을 넣고 양념이 고루 배도록 힘 있게 버무립니다. 마무리: 2~3cm 길이로 썬 쪽파를 넣고 가볍게 섞어 마무리합니다. 숙성 및 보관: 밀폐 용기에 담아 꾹꾹 눌러 공기를 뺀 뒤, 요즘 같은 날씨엔 실온에서 1~2일 정도 익혔다가 냉장 보관하세요. 실패 줄이는 팁 여름 무 대처법: 여름 무는 쓴맛이 날 수 있습니다. 이럴 땐 설탕을 1~2큰술 더 넣거나 매실청을 추가해 단맛을 보강하세요. 대체 재료...

인도판 ChatGPT의 역습? 살밤(Sarvam) AI, 다국어 챗봇 '인두스(Indus)' 베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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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AI 시장의 강력한 도전자, 살밤(Sarvam)의 등장 안녕하세요, 코니버스입니다! 오늘은 글로벌 AI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지역 중 하나인 인도의 최신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인도의 유력 AI 스타트업인 살밤 AI(Sarvam AI) 가 자사의 모바일 AI 채팅 앱 '인두스(Indus)' 를 베타 버전으로 공식 출시하며 글로벌 빅테크와의 전면전을 선포했습니다. 핵심 요약 살밤 AI, '인두스' 베타 공개: 인도 현지 언어와 문화를 깊이 이해하는 맞춤형 AI 챗봇 서비스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치열해지는 인도 AI 전쟁: 구글(Gemini),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기업들이 장악한 인도 시장에서 로컬 스타트업의 자존심을 건 도전입니다. 언어적 장벽 극복: 수십 개의 공식 언어가 존재하는 인도의 특수성을 반영하여 다국어 지원 기능을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웠습니다. 인두스(Indus) 앱의 전략적 분석 살밤 AI는 작년 시리즈 A 단계에서 라이트스피드(Lightspeed) , 피크 XV(Peak XV) 등 유수의 VC로부터 약 4,100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며 화제를 모았던 곳입니다. 이번에 출시된 '인두스'는 단순한 챗봇을 넘어 인도 사용자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기능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1. 초현지화(Hyper-localization): 기존의 글로벌 모델들이 영어 중심의 데이터셋으로 학습된 것과 달리, 인두스는 인도 고유의 방언과 문화적 맥락을 정확하게 파악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는 농촌 지역이나 비영어권 사용자들에게 혁명적인 접근성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2. 경쟁 구도: 현재 인도는 '올라(Ola)'의 크루트림(Krutrim)과 같은 다른 로컬 AI들과도 경쟁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살밤은 성능뿐만 아니라 사용자 인터페이스(UI)와 응답 속도에서 차별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한국 시장 시사점 살밤 AI의 행보는 한국의 '소버린 AI(Sovereign ...

조니 아이브와 OpenAI의 만남! 2027년 출시될 '카메라 달린 스마트 스피커'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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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전설, 조니 아이브가 그리는 '포스트 아이폰'의 시작 안녕하세요, 코니버스입니다! 오늘은 전설적인 애플 디자이너 조니 아이브(Jony Ive) 와 OpenAI 가 함께 준비 중인 흥미로운 하드웨어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아이폰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그가 샘 올트먼과 손잡고 과연 어떤 미래를 설계하고 있는지, 최근 공개된 보고서를 바탕으로 자세히 분석해 드립니다. 핵심 요약 출시 시기: 2027년 초 첫 제품인 '스마트 스피커' 출시 예정 주요 특징: 카메라 내장, Face ID 급 안면 인식, 화면 없는 미니멀 디자인, 능동적 AI 비서 기능 가격대: 약 200달러~300달러(약 27만 원~40만 원) 수준 조니 아이브의 철학이 담긴 '평온한' AI 하드웨어 마크루머스에 따르면, 조니 아이브의 디자인 기업인 LoveFrom 과 OpenAI는 현재 스마트 스피커, 스마트 램프, AI 안경 등 다양한 라인업을 구상 중입니다. 그중 가장 먼저 베일을 벗을 제품은 2027년 2월경 출시가 예상되는 스마트 스피커입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카메라 통합 입니다. 단순히 소리만 듣는 스피커가 아니라, 카메라를 통해 사용자가 누구인지(Face ID 유사 기능), 주변 상황이 어떤지 스스로 인식합니다. 예를 들어, 내일 아침 일찍 미팅이 있다면 사용자의 상태를 살피고 "내일 회의가 있으니 일찍 잠자리에 드는 게 어때요?"라고 먼저 제안하는 식의 능동적인 상호작용 을 목표로 합니다. 특히 조니 아이브와 샘 올트먼은 이 기기가 화면(Screen)이 없는 형태가 되길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이폰이 현대인의 삶을 지배하게 된 부작용을 경계하며, 사용자에게 방해가 되지 않으면서도 기쁨을 주는 '평온한(Peaceful)' 기기를 만들겠다는 포부입니다. 애플 출신 드림팀의 합류, 하지만 내부 진통도? 이 프로젝트에는 전 애플 산업 디자인 총괄인 에반...

SK Hynix Hits Historic High as BlackRock Returns; KOSPI Rockets Past 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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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DR SK Hynix shares surged over 6% to reach a record intraday high of 950,000 KRW ($678) after BlackRock disclosed a major stake. The KOSPI benchmark rose 2.31% in a single day, shattering the 5,800 level just 24 hours after crossing 5,600. Global institutional confidence in the AI-driven semiconductor 'Super Cycle' is overshadowing valuation concerns. What Happened On February 20, the Korean market witnessed a historic rally led by semiconductor giant SK Hynix (000660.KS) . The company's stock price soared 6.15% to close at 949,000 KRW (approx. $678), briefly touching the 950,000 KRW mark during intraday trading. This rally was fueled by the news that BlackRock , the world's largest asset manager, has increased its stake in SK Hynix to over 5% for the first time in nearly eight years. The surge in SK Hynix had a massive gravitational pull on the benchmark KOSPI , which jumped 131.28 points (2.31%) to close at 5,808.53. Notably, SK Hynix alone contributed 45.15 points...

내 종목은 안전할까? 코스닥 '부실기업' 220곳 퇴출 폭풍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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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부실기업 조기 퇴출: 상장폐지 개선기간을 1.5년에서 1년으로 단축하고, '동전주' 및 시가총액 미달 기업에 대한 퇴출 기준을 대폭 강화합니다. 동전주의 종말: 주가 1,000원 미만인 기업이 일정 기간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즉시 퇴출하며, 액면병합을 통한 꼼수 차단책도 마련되었습니다. 최대 220개사 영향: 강화된 기준에 따라 올해 코스닥 시장에서 약 150~220개 기업이 상장폐지 대상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코스닥 '다산소사' 구조에 칼 댄 금융당국 안녕하세요, 코니버스입니다. 오늘은 코스닥 투자자라면 반드시 체크해야 할 중요한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금융당국과 한국거래소가 코스닥 시장의 체질 개선을 위해 '부실기업 신속 퇴출' 이라는 강력한 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 그동안 코스닥 시장은 기업이 들어오기는 쉬우나 나가기는 어려운 '다산소사(多産少死)' 구조라는 비판을 받아왔습니다. 실제로 지난 20년간 시가총액은 8.6배 늘었지만, 지수는 고작 1.6배 상승에 그치며 내실 부족을 드러냈죠. 이에 당국은 올해를 기점으로 좀비 기업들을 솎아내는 '옥석 가리기' 속도전에 돌입합니다. 주요 변경 사항: 무엇이 달라지나?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동전주(주가 1,000원 미만)' 에 대한 규제입니다. 오는 7월 1일부터 30거래일 연속 주가가 1,000원 미만일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되며, 이후에도 회복하지 못하면 즉시 상장폐지됩니다. 특히 액면병합을 통해 일시적으로 주가를 올리는 '꼼수'를 막기 위해 병합 후에도 액면가 미만인 경우는 퇴출 요건에 포함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시가총액 기준도 상향됩니다. 올해 7월에는 200억 원, 내년 1월에는 300억 원 으로 기준이 높아져 규모가 작은 한계 기업들의 입지가 좁아질 예정입니다. 거래소는 실질심사 기간을 단축하고, 지배주주가 같은 여러 기업에 대해 통합 심사를 진행하는 등 행정 절차도 대폭 간소화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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