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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애플의 신제품 폭격이 시작됩니다! 보급형 맥북부터 아이폰 17e까지 5종 이상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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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3일간의 릴레이 발표: 3월 2일(월)부터 4일(수)까지 보도자료를 통해 최소 5개 이상의 신제품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가성비 라인업 강화: 12.9인치 저가형 맥북과 A19 칩을 탑재한 아이폰 17e가 핵심 주인공으로 꼽힙니다. M5 칩 시대 개막: 맥북 프로와 맥북 에어에 최신 M5 시리즈 칩이 탑재되며, 아이패드 에어는 M4로 업그레이드됩니다. 보도자료로 쏟아지는 애플의 신제품들 안녕하세요, 코니버스입니다! 애플 유저라면 다음 주 일정을 비워두셔야겠습니다. 블룸버그의 마크 거먼에 따르면, 애플이 현지 시간으로 3월 2일부터 4일까지 , 3일 연속으로 신제품을 쏟아낼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번에는 화려한 라이브 스트리밍 이벤트 대신, 뉴욕과 런던 등에서 열리는 오프라인 체험 행사 'Apple Experience'와 함께 보도자료를 통한 기습 발표 형식을 취할 것으로 보입니다. 1. 베일 벗는 '저가형 맥북' (12.9인치) 가장 기대를 모으는 제품은 단연 저가형 맥북 입니다. 교육용 시장과 라이트 유저를 겨냥한 이 모델은 12.9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아이폰 16 프로에 들어갔던 A18 Pro 칩 을 변형해 사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양한 컬러 옵션이 추가되어 개성을 중시하는 유저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됩니다. 2. 아이폰 17e: 가성비의 끝판왕 보급형 아이폰 라인업도 강력해집니다. 아이폰 17e 는 전작인 16e보다 대폭 향상된 스펙을 갖춥니다. A19 칩 탑재는 물론, 애플이 직접 설계한 C1X 5G 모뎀 과 Wi-Fi 7을 지원하는 N1 칩 이 들어갑니다. 맥세이프(MagSafe) 지원까지 확정적이라 프리미엄 모델과의 격차를 크게 줄였습니다. 3. M5 맥북 시리즈와 새로운 아이패드 성능 중심의 유저들이 기다려온 소식도 있습니다. M5, M5 Pro, M5 Max 칩 을 탑재한 새로운 맥북 프로와 맥북 에어 모델이 준비 중입니다. 또한, 아이패드 라인업에서는 M4 칩을 탑재한 아이패드 에어 ...

Swedish Giant EQT Launches KRW 2.2 Trillion Tender Offer for Douzone Bizon Privat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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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dish PEF EQT Moves to Take ERP Leader Douzone Bizon Private In a massive move that signals growing global private equity appetite for Korean tech, Sweden-based EQT Partners (affiliated with the Wallenberg family) has launched a tender offer to acquire all remaining public shares of Douzone Bizon (012510.KS) . This is the first step in a strategic plan to voluntarily delist the company from the KOSPI market and take it private. The Offer: EQT is offering 120,000 KRW per share, a 25% premium over the previous closing price. Scale: The total tender offer is valued at approximately 2.18 trillion KRW (approx. $1.61 billion USD). Goal: If successful, EQT's stake will rise to 92.52%, paving the way for a full squeeze-out and delisting. What Happened: A Mega-Deal in the Software Sector The tender offer is being executed through Doronicum , a special purpose vehicle (SPV) established by EQT Partners. The firm is seeking to purchase 18,158,974 shares, representing 57.69% of the total ...

AI 열풍의 숨은 승자! '땅 파는' 캐터필러와 디어가 급등하는 이유 (인프라노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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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00만 투자자들의 길잡이, 코니버스 입니다. 요즘 AI라고 하면 다들 엔비디아나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소프트웨어·반도체 기업만 떠올리시죠? 하지만 진정한 '상남자'들의 주식, 전통의 중장비 기업들이 AI 열풍의 최대 수혜주로 화려하게 부활하고 있습니다. 📌 핵심 요약 3줄 AI 인프라의 기초: 데이터센터 건설 붐으로 굴착기, 발전기 수요가 폭증하며 '인프라노믹스' 시대가 열렸습니다. 캐터필러(CAT)의 질주: 올해 주가 30% 급등, 역대 최대 매출(191억 달러) 달성하며 전력·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변신 중입니다. 농슬라 디어(DE)의 반전: 농기계 부진에도 건설·삼림 부문 매출이 34% 급증하며 주가는 올해 40% 이상 상승했습니다. 🏗️ "AI 할아버지라도 땅은 파야죠"... 현실 세계의 기초 체력 최근 미국 증시의 새로운 키워드는 바로 '인프라노믹스(Infranomics)' 입니다. AI가 확산되려면 막대한 데이터를 처리할 데이터센터가 필요하고, 그 데이터센터를 지으려면 땅을 파야 하며, 가동하려면 엄청난 전력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세계 최대 중장비 업체인 캐터필러(CAT) 는 지난 20일 기준 759.74달러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올해 초 대비 30% 넘게 올랐고, 시가총액은 3,500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지난해 4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18% 증가한 191억 달러 로 역대 최대치를 찍었다는 것입니다. 이 중 발전기 등 전력·에너지 부문 매출이 전체의 40%를 차지하며 핵심 성장 동력이 되었습니다. 국내 투자자들에게 '농슬라'로 유명한 디어앤드컴퍼니(DE) 역시 놀라운 흐름을 보여줍니다. 주가가 올해만 40% 넘게 오르며 662.49달러를 기록했는데요. 본업인 농기계 시장이 다소 정체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건설·삼림 부문 매출이 전년 대비 34% 급증 하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 투자 인사이트: 우리 증시에는 어떤 영향...

"Inkigayo" Music Show Canceled: What Fans Need to Know About the Schedule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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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Summary The weekly K-pop music program "Inkigayo" will not be broadcast on Sunday, February 21. The network SBS has scheduled a variety show rerun in the music program's original time slot. Viewers can expect the program to resume its regular broadcasting schedule next week. What Happened The production team behind the popular South Korean music program "Inkigayo" has announced that the episode scheduled for February 21 will not air. The announcement was made through the official broadcasting channel, SBS, stating that the regular live performances have been canceled for the week. In place of the live music performances, the network will air a repeat episode of the variety program "Same Bed, Different Dreams 2 – You Are My Destiny" starting at 3:20 p.m. KST. The production team expressed their regret for the change and asked for the audience's understanding regarding the sudden schedule adjustment. Who Is Who Inkigayo: This is one of the m...

[Korean Recipe] Mastering Sagol Yuksu: The Ultimate Guide to Milky Korean Beef Bone Bro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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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ve ever wondered how Korean restaurants achieve that incredibly rich, snowy-white, and velvety broth, the secret lies in a traditional technique called Sagol Yuksu (사골 육수) . Unlike Western stocks that are often simmered gently to stay clear, this Korean staple is boiled vigorously to emulsify fats and marrow into a deep, comforting elixir. Quick Summary Pure & Nutrient-Dense: A collagen-rich base made solely from beef bones and water, perfect for keto or paleo diets. The Secret Technique: Uses a multi-extraction boiling method to maximize flavor and achieve the signature milky appearance. Versatile Foundation: The essential base for classic soups like Seolleongtang (ox bone soup) and Tteokguk (rice cake soup), or even as a rich substitute for milk in savory fusion recipes. Ingredients Servings: Makes approximately 3.5 to 4.5 liters of concentrated broth. Beef Leg Bones: 2 kg (4.4 lbs). Look for femur (marrow), shin, or knuckle bones. ( Substitution: If you can't...

[한식 레시피] 진하고 고소한 보양식, 집에서 만드는 우윳빛 '사골 육수' 완벽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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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당에서 보던 뽀얗고 진한 국물, 집에서도 충분히 만들 수 있습니다. 인내와 정성으로 완성되는 사골 육수 는 설렁탕, 떡국, 만둣국의 훌륭한 베이스가 됩니다. 현대적인 배치 브루잉(Batch-boiling) 방식을 통해 더 깔끔하고 깊은 맛을 내는 비법을 소개합니다. 3줄 요약 핏물을 충분히 빼고 초발 삶기를 거쳐 잡내 없이 깔끔한 베이스를 만듭니다. 뭉근하게 끓이는 대신 팔팔 끓여야 식당처럼 뽀얀 우윳빛 국물이 완성됩니다. 3차례에 걸쳐 추출한 육수를 섞어 최적의 농도와 깊은 맛을 구현합니다. 재료 (약 4~5L 분량) 사골(소 다리뼈): 2kg (대퇴골, 정강이뼈, 마디뼈 등 혼합 사용 권장) 물: 총 약 10L 이상 (초발 삶기 및 각 추출 단계별로 사용) 선택 재료 (서빙 시): 송송 썬 대파, 소금, 후추 대체 재료: 사골을 구하기 어렵다면 소 잡뼈를 섞어 사용해도 좋으나, 우윳빛 국물은 골수가 많은 사골 부위에서 가장 잘 나옵니다. 조리 순서 핏물 제거: 사골을 찬물에 담가 45~60분간 핏물을 뺍니다. 20분마다 물을 갈아주면 훨씬 깔끔해집니다. 초발 삶기: 냄비에 뼈가 잠길 정도의 물을 붓고 15~20분간 팔팔 끓입니다. 불순물이 섞인 물은 모두 버리고, 뼈와 냄비를 흐르는 찬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1차 육수 추출: 씻은 뼈에 물 3.8L를 붓고 강불로 끓입니다. 끓기 시작하면 중강불로 유지하며 약 90~100분간 팔팔 끓입니다. 완성된 육수는 따로 받아둡니다. 2차 육수 추출: 같은 뼈에 다시 물 3.8L를 붓고 90~120분간 강하게 끓입니다. 1차 육수와 합쳐줍니다. 3차 육수 추출 (선택): 마지막으로 물 2.8L를 붓고 60~90분간 끓여 앞선 육수들과 모두 섞어줍니다. 전체적인 농도가 균일해집니다. 기름 제거 및 보관: 육수를 식힌 후 냉장고에 몇 시간 두면 위로 하얀 기름층이 굳습니다. 이를 걷어내면 담백하고 깔끔한 육수가 완성됩니다. 실패 줄이는 팁 강한 불이 핵심: 국물이 투명하다면 불이 너무 약한 것입니다...

"인간을 키우는 데도 에너지가 듭니다" 샘 알트먼의 도발적인 AI 에너지 옹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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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알트먼, AI의 전력 소모 논란에 던진 '신선한(?)' 질문 안녕하세요, 스타트업과 AI의 최전선을 전달하는 코니버스입니다. 최근 전 세계적인 화두는 단연 AI 모델이 소비하는 막대한 전력 입니다. 엔비디아의 GPU가 쉴 새 없이 돌아가고, 대규모 데이터 센터가 건설될 때마다 탄소 배출과 환경 파괴에 대한 우려가 쏟아지죠. 그런데 OpenAI의 수장 샘 알트먼(Sam Altman)이 최근 한 행사에서 다소 도발적이면서도 철학적인 답변을 내놓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샘 알트먼은 AI 학습에 드는 에너지가 많다는 비판에 대해 "인간 한 명을 교육하고 성장시키는 데에도 막대한 에너지가 소비된다"며 비교 논리를 제시했습니다. 이는 AI의 자원 소모를 인간의 지적 활동과 동일 선상에서 바라보려는 시도로, 인공지능의 가치가 그만한 비용을 지불할 가치가 있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실리콘밸리 빅테크들은 현재 에너지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원자력 발전소(SMR) 확보 및 에너지 스타트업 투자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인간 대 AI, 에너지 효율의 관점에서 본다면? 샘 알트먼의 발언은 단순히 농담이 아닙니다. 그는 한 명의 인간이 태어나 성인이 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지적 수준에 도달하기까지 투입되는 음식, 주거, 교육 시스템 전반의 에너지 비용을 상기시켰습니다. 반면, AI는 한 번의 거대한 학습 과정을 거치면 수억 명에게 동시에 지능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확장성(Scalability)' 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죠. 현재 OpenAI와 전략적 파트너인 마이크로소프트(MS)는 AI 시대를 대비해 수십억 달러 규모의 데이터 센터 투자를 진행 중입니다. 알트먼 역시 개인적으로 핵융합 스타트업 헬리온 에너지(Helion Energy) 에 3억 7,500만 달러를 투자하는 등, AI가 소비할 에너지를 '어떻게 깨끗하게 생산할 것인가'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는 AI의 에너지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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