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뮤직, 이제 먹는 초콜릿으로 즐긴다? 독일 리터 스포트와 이색 콜라보 소식
한정판 초콜릿으로 듣는 애플 뮤직? 아주 달콤한 협업! 안녕하세요, 애플 생태계의 다양한 소식을 전하는 코니버스입니다. 오늘은 조금 이색적이면서도 달콤한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바로 애플이 독일의 유명 제과 브랜드인 '리터 스포트(Ritter Sport)' 와 손을 잡고 특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는 소식입니다. 핵심 요약 애플과 리터 스포트가 협업하여 'Limited Edition Ritter Sport x Apple Music' 을 출시합니다. 초콜릿 패키지 뒷면의 QR 코드를 통해 독일 음악사의 명반 5종 감상 및 애플 뮤직 무료 체험을 제공합니다. 3월 2일부터 독일에서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개당 1.99유로입니다. 이번 협업은 리터 스포트의 상징인 100g 사각형 초콜릿 바를 플랫폼으로 활용합니다. 단순히 초콜릿을 파는 것이 아니라, 패키지 뒷면에 삽입된 QR 코드를 스캔하면 애플 뮤직 내 해당 앨범 페이지로 바로 연결되는 방식입니다. 특히 신규 사용자를 위한 애플 뮤직 무료 트라이얼 구독권 도 함께 제공된다고 하니, 마케팅 전략이 상당히 흥미롭네요. 독일 음악사를 수놓은 5가지 명반 선정 이번 프로모션을 위해 애플과 리터 스포트는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5개의 아이코닉한 앨범을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리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Cro - "RAOP" Marteria - "Happy for the Future II" Scorpions - "Crazy World" Sarah Connor - "Mother Tongue" Helene Fischer - "Farbenspiel" 눈여겨볼 점은 이 앨범들이 모두 애플 뮤직의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기술로 제공된다는 것입니다. 초콜릿의 달콤함과 입체적인 사운드의 만남이라니, 오감을 만족시키는 경험이 될 것 같네요. 제품은 3월 2일부터 독일 전역의 매장에서 1.99유로(한화...